대지 매스 스터디 자동화
대지 매스 스터디는 경계를 직접 고르고, 층과 실 관계를 정한 다음, 여러 매스 안을 나란히 보는 일입니다. topoGenesis는 그 순서를 스튜디오 한 흐름으로 이어 줍니다.
지도에서 대지를 고릅니다
점을 찍어 경계를 그립니다. 점이 세 개 이상이면 대지 경계가 잡히고 면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변 가운데를 누르면 그 자리에 꼭짓점이 추가됩니다.
한국 좌표에서는 지적 선을 참고용으로 켤 수 있습니다. 필지 선은 경계를 고를 때 보는 참고이며, 측량 성과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
주변 건물과 지형 위에서 매스를 확인합니다
매스 단계에서 주변 건물과 지형을 켠 채 3D로 둘러봅니다. 지상·지하 층수로 매스 높이를 정하고, 층별 조절로 층마다 면을 밀고 당깁니다. Shift를 누른 채 여러 면을 고르면 같이 움직입니다.
한국 대지는 VWorld 건물·지형과 Mapbox 지도를 쓰고, 해외 대지는 지역에 따라 Mapbox 또는 Google 지도와 3D 타일을 씁니다.
프로그램이 매스 대안이 됩니다
건물을 한 줄로 설명하면 필요한 공간이 버블이 됩니다. 면적과, 붙어 있어야 하는 관계를 고칩니다. 연결은 수평·수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. 이 그래프가 생성 단계의 매스로 이어지므로, 형태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버블까지 거슬러 볼 수 있습니다.
적합도 화면의 히트맵을 보고 출입구 위치를 찍습니다. 그다음 공간 생성으로 안을 만들고 비교합니다.
스터디 매스를 비교하고 내보냅니다
한 번의 생성으로 여러 설계안이 나옵니다. 안을 바꿔 가며 매스와 외피를 비교합니다. 시각화에서는 지형 위에 올린 매스를 보고, DXF, 층별 평면 DWG, SketchUp용 DAE, Rhino 3DM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.
생성된 매스, 평면, 입면은 개념 설계를 위한 초기 스터디 자료입니다. 최종 도면이 아니며 시공 도서로 쓰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경계만 그리면 매스가 바로 나오나요?
- 경계를 그린 뒤 층수와 프로그램을 정합니다. 생성은 그 입력을 여러 매스 대안으로 바꿉니다. 안을 비교하고 고르는 단계는 남아 있습니다.
- 주변 건물은 어디서 보이나요?
- 한국 대지는 VWorld 지적·건물·지형과 Mapbox 지도를 사용합니다. 해외는 Mapbox 또는 Google 지도와 3D 타일로 바뀝니다. 보이는 주변 매스는 그 공개 데이터입니다.
- 나온 매스를 최종안으로 쓰면 되나요?
- 아닙니다. 매스와 함께 나오는 평면·입면은 초기 스터디 자료입니다. 최종 도면이나 시공 도서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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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도에서 대지를 고르고, 건물을 한 줄로 설명한 뒤 매스와 평면 대안을 비교해 보세요. 스튜디오는 로그인 후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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